20대에 아무것도 모르고 사업을 시작하여 이제 어느덧 15년이란 시간동안 쌀국수 사업을 해왔습니다. 이제 40대 가 되었고 한집의 가장이 되었습니다. 포앤시드니를 사랑해준 여러분 덕분이죠. 지난 15년동안 대표라는 자리가 너무 어려워 도망가고 싶은 생각도 많이 했지요. 하지만 사업을 하면서 그 고난속에서 인생을 배워 나갑니다.
사람을 사랑하고 정직해야 한다는 것을요.
이제는 제 삶의 동반자이자 꿈이 된 "포앤시드니"를
이웃을 사랑하는 영속의 기업으로 만들고자 하는것이
비젼이 되었습니다.
그 과정속에서 최선을 다해 쌀국수 한그릇을 만들어 올리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대표. 남덕현 올림
| 2008년 | 성신여대점 오픈 |
|---|---|
| 2012년 | 묵동자이점 오픈 |
| 2015년 | 중계브라운스톤점 오픈 |
| 2017년 | 수유점 오픈 |